십이운성절 絶기운이 가장 비어 있는 단계로, 비움과 전환·새 가능성을 상징해요.기운이 가장 약하게, 끊어진 듯 잦아드는 자리예요. 포(胞)라고도 하며, 하나의 흐름이 끝나고 새것이 잉태되기 직전의 빈틈이죠. 옛 책은 불안정하다 여겼지만, 묵은 것을 비우고 방향을 바꾸는 전환점, 백지에서 다시 그릴 수 있는 자유로도 읽혀요. 비웠기에 무엇이든 새로 담을 수 있는 자리, 그게 절이에요.관련 용어태묘십이운성장생내 사주에선 어떻게 나타날까?도담이 내 명식을 보며 쉽게 풀어줘요. 무료로 내 사주 보기용어 사전 전체 60갑자 일주 도감 오늘의 띠별 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