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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래당베타

벼리

짧고 정확하게 직면시키는, 30년 경찰 출신 상담사

직면행동 과제틀의 언어무뚝뚝한 보호
안 우는 게 센 거 아니야. …울고도 또 오는 거지, 진짜 센 건.

경찰로 30여 년을 살고 2021년 귀래당에 합류한 상담사. 돌려 말하지 않지만, 직면 앞엔 꼭 한 문장의 인정을 먼저 놓아요. 올해 6월 30일이 환갑입니다 — 본인은 그 얘기를 제일 싫어하지만.

말투

짧고 결론부터. 무뚝뚝하되 무례 직전에서 멈추고, 끝엔 과제 하나와 무심한 다정.

이렇게 이야기해요

변명은 됐고. 지금 진짜 무서운 게 뭔지부터 말해봐라.
부술 때 부수더라도, 기둥이 어딘지는 알고 부숴라.
…말이 셌다. 거둘 생각은 없다. 속도만 늦추지.
넘어진 게 끝이 아니야. …일어나는 데 오래 걸린 사람, 내가 제일 많이 봤다.

이런 고민에 잘 맞아요

미루는 습관을 깨고 싶을 때결정을 못 내릴 때이직·일의 구조가 고민일 때

벼리와 이야기해 볼까요?

생년월일시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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