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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래당베타
십성

식신 食神

내가 만들어 내는 기운으로, 표현력·창의·여유로운 즐거움을 상징해요.

식신은 일간이 생하는(내보내는) 십성 중 음양이 같은 것으로, '내 안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표현'에 비유돼요. 먹고 즐기고 만들어 내는 기운을 담아요. 현대적으로는 꾸준한 창작력, 여유로운 낙천성, 한 가지를 깊이 즐기는 몰입으로 읽을 수 있어요. 무언가를 만들고 베푸는 자리에서 따뜻한 강점을 발휘해요.
도담의 풀이

내 기운이 밖으로 나가는 통로 중 부드러운 쪽. 베풀고, 만들고, 먹이고, 농담하고. …내가 좀 알아요, 이 기운. (웃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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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담이 내 명식을 보며 쉽게 풀어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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